마치 봄이 되면 찾아오는 철새 마냥 반복되는 베트남전 피해자 보상 요구 > 고객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고객게시판

마치 봄이 되면 찾아오는 철새 마냥 반복되는 베트남전 피해자 보상 요구

작성자 이승우6 등록일 2020-07-12 16:52:35 조회수 4회 댓글수 0건
http://news.v.daum.net/v/20200421133206114

베트남인들은 (그리고 대다수의 한국인도)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의 최대 가해자가 자국 정부인것 모릅니다.
오로지 한국만이 인정, 사과하고 피해보상 해줬더니
베트남전에서 피해당한 사람들은 모조리 한국만 찾아온다는 인상을 갖게 됩니다.
이참에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사건을 모조리 전수 조사 하자고 요구해야 합니다.


예전에 한 다큐에서 베트남 남부로 의료봉사 갔던 의료진에게 찾아온 할아버지가 1979년 전쟁에서 다쳤다고 했더니
한국 의료진이 미안함 마음이 든다고 하더군요.
왜? 한국군은 이미 1975년에 완전 철수 했다는 사실도 모르고 베트남이 오로지 우리나라와만 전쟁을 했다고 착각하고 있는거죠.

우리나라도 선비 코스프레 하지말고 얼굴 붉어질일이 생기더라도 이제는 제대로 할말을 해야 합니다.
이전글 헌혈해도 아무 것도 못 받았던 이유
다음글 제휴없는사이트

답변하기 목록보기

필수입력 작성자
필수입력 비밀번호
필수입력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에스엠티 | 부산시 부산진구 당감동 786-52 한국신발피혁연구원 창업보육센터 209호 에스엠티

TEL : 051-907-9605 | FAX : 051-907-9604

Copyright © www.smtt.co.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